[뉴스핌=황의영 기자] SK증권은 지난 2일 금융투자업 변경인가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변경인가를 통해 추가로 인가 받은 금융투자업의 종류는 신탁업이며, 취급하는 금융투자상품의 유형은 금전, 증권, 금전채권, 동산, 부동산 등 종합재산신탁이다.
이에 따라 SK증권은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투자일임업, 투자자문업 등 기존 업무영역에 신탁업을 더해 명실상부한 종합금융투자회사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SK증권은 이달 내에 채권형신탁, 주가연계증권(ELS)신탁, 자사주신탁 등 특정금전신탁 중심의 업무를 도입하고, 연내에 증권신탁, 부동산신탁 등 재산신탁 업무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