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2일 뉴욕증시는 초반 낙폭을 축소하고 강보합권으로 올라섰다.
고용지표 호재가 효과를 내고 있으나, 원유 급등의 여파로 추가 상승은 제한되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42분 현재 다우지수는 0.04%, S&P500지수는 0.06%, 나스닥지수는 0.16% 각각 올랐다.
위기가 계속될 경우 유가가 다음달 배럴당 130달러까지 치솟을 것이라는 리비아 석유업계 관계자의 발언에 WTI는 배럴당 100달러선을 넘어섰고, 브렌트유는 배럴당 115달러를 웃돌았다.
한편 개장 전 나온 미국 2월 민간고용은 21만 7000개의 증가했다. 당초 17만 5000개 증가를 예상한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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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