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두산인프라코어는 중남미 핵심시장인 브라질 지역에 투자해 건설기계사업의 지속적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브라질 지역에 공장을 신설한다고 2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601억원 규모로 자기자본대비 4.7% 해당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