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중국증시가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2일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5.11포인트, 0.18% 하락한 2913.80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앞서 이 지수는 0.46% 하락한 2905.46포인트로 출발했으나 2924.96포인트까지 반등하기도 했으나 결국 내림세로 전환했다.
중동 사태가 장기화 될 것이란 부담이 아시아 증시 하락을 이끌었고 이에 지수가 부담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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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