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대만 증시가 1% 넘게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2일 가권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07.66포인트, 1.23% 하락한 8619.90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앞서 지수는 0.60% 하락한 8673.57로 장을 출발, 8709.57포인트를 일중 고점으로 낙폭을 확대하며 장을 마쳤다.
리비아 정정 불안에 국제 유가가 급등한데 따른 부담이 지수 하락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전문가들은 이 지수가 8500선까지 후퇴할 것으로 전망했다.
은행주는 1.23%, 전자관련주는 0.8% 내림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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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