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유리자산운용이 국내 3대 그룹(삼성그룹, 범LG그룹, 범현대그룹) 계열사 주식 선물을 활용한 레버리지 펀드와 목표전환형 증권 펀드를 출시한다. 주식 선물을 활용한 레버리지 펀드 출시는 국내에선 이번이 처음이다.
2일 유리자산운용에 따르면, '유리 3대그룹대표 1.5배 레버리지 증권펀드'는 국내 3대 그룹(삼성그룹, 범LG그룹, 범현대그룹) 계열사의 업종별 대표 우량종목으로 구성된 MKF 3대그룹 대표주 지수 일일등락률의 1.5배 수익률을 추구한다.
'유리 3대그룹대표 1.5배 레버리지 목표전환형증권펀드(주식혼합-파생형)'는 2년 만기의 단위형, 목표전환형 펀드다. 펀드 설정 후 12%의 목표수익률을 달성할 때에는 채권형으로 전환해 만기 시까지 수익 보존을 추구한다.
목표전환형 증권펀드는 이번달 11일까지 한시적으로 모집하며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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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