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푸르덴셜투자증권의 ‘스마트 월지급식 서비스’가 2일부터 새롭게 태어난다. 투자 가능 상품군이 확대됐고 출금방법도 다양해졌다. 또 출금액을 활용한 적립식 투자서비스도 추가됐다.
2일 푸르덴셜투자증권은 이같은 새로운 서비스를 이날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푸르덴셜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에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는 우선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이 확대됐다. 채권형, 채권혼합형, 주식혼합형 등 거치식 펀드는 물론, 소매채권, 즉시연금상품까지도 투자할 수 있다.
펀드에 가입한 경우 출금방법도 다양해졌다. 고객이 필요한 금액을 원하는 계좌로 출금할 수 있고 출금주기도 1개월, 3개월, 6개월 등 원하는 주기로 지정할 수 있다.
출금액을 활용한 적립식 투자서비스도 추가됐다. 스마트 월지급식 서비스’에서 정기적으로 발생되는 출금액을 푸르덴셜투자증권의 ‘Cycling RSP(적립식)’와 연결해 또 한번의 적립식 투자를 할 수 있다.
‘Cycling RSP’는 변동성이 큰 주식시장에서 기존 적립식투자가 갖고 있던 수익추구기능뿐만 아니라 위험관리 기능이 추가된 적립식투자 서비스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푸르덴셜투자증권 이명섭 대표 “’스마트 월지급식 서비스’는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자산관리 도구로써 활용할 수 있게 됐다”며 “연금과 같은 형태의 월 생활자금 수령이 필요한 50~60대 고객과 효율적인 장기자산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자산관리 도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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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