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기자] 쌍용자동차가 지난 2월 내수 2440대, 수출 4332대(CKD 포함)를 포함 총 6772대를 판매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로는 44% 증가한 실적이다.
하지만 전월 대비로는 영업일수 감소 및 2일부터 출시되는 코란도C의 런칭 물량 확보 영향으로 11% 감소한 수치다.
쌍용차는 코란도 C가 본격적으로 출시되는 3월부터는 판매물량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유일 쌍용차 공동관리인은 “2월은 영업일수 감소와 코란도 C 출시에 따른 생산조정 등으로 물량이 줄었다”며 “코란도C 출시와 함께 3월부터는 본격적인 프로모션 전략을 통해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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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