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웅제약은 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 가스모틴(성분: 모사프라이드5mg)을 산제로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정제(알약)만 있었으나 새롭게 산제(가루약) 제형이 추가된 것이다.
이번 가스모틴 산제 출시로 알약을 삼키기 어려운 환자나 고령층 환자의 복용편의성이 크게 높아졌다. 이 제품에 들어있는 만니톨 성분이 달콤한 맛을 내는데다 물에 잘 녹기 때문에 가스모틴을 물에 타서 복용해도 좋다.
가스모틴은 세로토닌 수용체 차단 작용의 유효성이 커 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 시장에서 처방1위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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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