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기자] 현대자동차가 대학생들에게 생생한 자동차산업 현장 체험과 글로벌 취재 기회를 제공하는 '제7기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을 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현대차 해외 진출국을 포함한 대륙별 유학생을 주축으로 해외기자단 10명과 국내기자단 40명 등 총 50명의 영현대 대학생 기자들을 선발하게 된다.
2년제 이상 국내·외 대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대차 대학생 홍보 포털 커뮤니티인 영현대 사이트(http://young.hyundai.com)에서 온라인 지원서 등록 후 미션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지원서 접수는 오는 3월 20일까지며, 미션 제출기간은 3월 21일~27일까지 7일간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기자단을 통해 젊은이의 눈으로 본 자동차산업 현장과 의미를 전달하고, 대학생들의 주 관심사인 취업, 대학문화, 해외소식 등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2004년부터 실시해 오던 대학생 해외탐방 프로그램인 BGF(Be Global Friends)를 활동이 우수한 영현대 기자들을 대상으로 연중 실시해 해외 글로벌 현장 취재 및 탐방을 할 수 있는 특전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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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