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중국 증시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오전 11시 22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11.43포인트, 0.41% 하락한 2907.00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이 지수는 전날 종가대비 0.46% 하락한 2905.51로 출발, 일시 상승세로 전환하기도 했으나 이내 내림세로 전환했다.
중동 정정불안으로 유가가 급등하며 지수에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강세를 보인 증권주와 부동산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지수를 다소 압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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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