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백화점은 전국 12개 점포의 2월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9.0%(신규 점포 제외시 3.6%) 신장했다고 2일 밝혔다.
부문별로는 스포츠의류 46.0%, 아웃도어의류 38.0%, 명품 22.2%, 잡화 21.6%, 영패션의류 20.6%, 남성의류 18.7% 등 각각 증가했다.
현대백화점 정지영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2월초까지 추위가 이어지면서 의류 등 패션상품 판매가 호조를 보였지만 지난해에 비해 설날 매출이 1월에 집중되면서 식품 매출은 감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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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