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진에어가 필리핀 클락과 마카오를 저렴한 가격에 다녀올 수 있는 2가지 운임 제도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핫 세일’ 운임과 ‘얼리버드’ 운임의 2가지 운임제도로 19만 9000원에 필리핀 클락과 마카오를 갈 수 있다.
우선 핫 세일 특별프로모션가를 통하면 2일부터 31일까지 19만 9000원에 마카오와 필리핀 클락 왕복 항공편을 예매할 수 있다. 3월 한달간 정해진 날짜의 항공편 예매에 한해 적용받을 수 있으며 인천-클락 노선과 인천-마카오 노선이다.
또한 얼리버드 운임제도를 통하면 오는 7월 20일까지 운영하는 진에어의 인천-마카오, 인천-클락 노선의 모든 항공편에서 19만 9000원의 얼리버드운임 좌석을 예매할 수 있다.
얼리버드 운임제도는 특정 일자 이전에 미리 항공권을 구매하면 별도 할인율을 적용받아 보다 저렴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제도다.
진에어 안현석 영업지원팀장은 “항공 이용의 대중화를 사명으로 하는 LCC(저비용항공사)의 목적에 충실하도록 국제선에서도 다양한 특가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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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