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현대차는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열린 '2011 제네바 모터쇼'에서 현대차만의 새로운 프리미엄 가치인 '모던 프리미엄'을 반영한 유럽 전략 중형 왜건 'i40'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양승석 현대차 사장, 이현순 현대기아차 부회장, 박상기 주제네바대표부 대사, 알랜 러쉬포트 현대차 유럽법인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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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