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 증시가 1% 이상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야후 재팬(YAHOO JAPAN)이 5%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2일 오전 10시 3분 도쿄주식시장에서 야후 재팬은 전날 종가보다 1450엔, 4.65% 상승한 3만32650엔을 기록하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야후가 소유한 야후재팬 지분 35%를 소프트뱅크에 매각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같은 시각 소프트뱅크는 전날 종가보다 85엔,2.67% 내린 3295엔을 기록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