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메리츠종금증권(대표이사 최희문)은 2일 총 80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16종(메리츠ELW 1090~1105)을 신규 상장하고 이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거래가 시작되는 ELW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워런트 10개 종목과 풋워런트 6개 종목이다.
이로써 메리츠종금증권은 총 238개의 워런트 종목에 대해 유동성을 공급하게 됐다.
▶ 문 의 : 메리츠종금증권 장외파생상품팀 황진섭 팀장 (Tel. 6309-4888)
▶ 자료문의 : 메리츠종금증권 홍보파트 차광보 차장 (Tel. 6309-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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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