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신세계가 외국인들의 집중 매수세에 힘입어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세계는 오전 9시 50분 현재 전일대비 3500원(1.40%) 오른 25만3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3일 이후 나흘만에 반등으로 메릴린치와 UBS, 제이피모간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박진 연구원은 "외국인들의 샀다 팔았다가 반복하고 있다"며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매력은 있지만 시장의 규제등 불확실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따라서 아직까지는 롱텀투자자에게는 좋은 시기이나 짧은 기준으로 투자하는 투자자에게는 아직 이른 시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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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