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중국이 희토류 개발 환경 규제를 마련한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오름세다.
2일 오전 9시 32분 현재 3노드디지탈은 전거래일보다 85원 4.89% 오른 1825원에 거래 중이다. 혜인 역시 100원, 1,32% 상승한 7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두 하루만의 반등이다.
이는 전 세계 희토류 수요의 97%를 생산하는 중국이 희토류 광산에 대해 강도 높은 환경 규제 지침을 마련했다는 소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전일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희토류 자원보존을 위해 오염 정화 설비 확충을 의무화하는 등의 강도 높은 환경 규제 지침을 마련했다. 이 규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발효된다.
업계에서는 새로운 환경 규제 지침 준수에 따른 생산 비용 증가로 중국에서 생산되는 희토류 자원의 국제 수출 가격이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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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