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유가 급등의 여파로 여전히 유럽중앙은행(ECB) 안정목표치 2.0%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수정치가 전년 대비 2.3%를 기록, 12월의 2.2%에서 높아졌다고 발표했다.
다만 이는 전문가들의 상승률 전망치이자 잠정치인 2.4%에 비해서는 약화된 수준이다.
같은 기간 유로존의 소비자물가는 월간 0.7% 하락했다. 잠정치이자 전문가 전망치는 0.6% 하락이었다.
또한 에너지와 식품 물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월간 1.3% 하락, 연율로는 1.2% 오른 것으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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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