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의 주간 경기선행지수가 상승했다.
민간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2월 18일) 경기선행지수가 130.5로 직전주의 129.5에서 상승했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지수의 연 성장율은 직전주의 4.9%에서 6.1%로 상승, 지난해 5월 14일 주간(9.4)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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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