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유진투자증권은 25일 모투두어에 대해 "1월 현재 6.9%인 모두투어의 패키지 송객 M/S는 1분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6000원을 유지했다.
이우승, 김동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모두투어의 올해 1분기 국내외 포함 총 패키지 송객수는 견조한 해외여행 예약 추세에 따라 당사 추정치 24만명(+30.1%yoy)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하며, 1분기 영업이익은 mark-up 등 수익성 개선으로 인해 현재 당사 추정치 54억원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시장의 우려가 되고 있는 3월의 마이너스 순예약율은 1) 전년동월 해외여행 대기수요 폭증으로 인해 높았던 초기 예약율, 2) 설연휴 여행수요 편중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판단하며, 빠른 속도로 회복하면서 다시 플러스로 전환 후 상승할 전망이다"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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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