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대표이사 사장은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한국투자금융지주(대표이사 김남구) 그룹은 지난해 탁월한 경영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금융회사 도약을 위해 오는 1일자로 부회장 1명, 사장 3명, 부사장 2명 등 총 13명의 임원 승진인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부회장은 2003년 舊 동원금융지주 사장에 취임 후 2005년 한투증권을 인수하면서 회사명이 변경된 한국투자금융지주 사장으로 역임해 왔다.
한국투자금융지주 그룹은 “2020년까지 ROE(자기자본수익률) 20%, 시가총액 20조원 달성을 위한 계열사간 시너지 극대화를 이뤄낼 수 있는 강한 실천력에 주안을 두고 이번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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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