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하이닉스가 외국인들이 집중 매도에 나서면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오전 9시 13분 현재 전일대비 750원(2.72%) 오른 2만685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4.17% 급락하며 장을 마친 후 이날도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하락세로 장을 시작했다.
모건스탠리와 노무라 창구로 매도세가 유입됐고 키움증권과 대우증권 역시 매도 창구 상위에 위치해 있다.
대신증권 강승건 연구원은 "올해 실적에 대한 안정성은 높은 상황"이라며 "다만, 전반적인 PC수요는 부진한 상황이고 인텔 샌디브릿지 제품결함으로 인하여 DRAM 수요반등도 1~2개월 지연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단기적으로 commodity DRAM 고정거래가격의 반등은 쉽지않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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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