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유럽 각국이 금리 인상을 추진하고 있어 유의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KB투자증권 임동민 이코노미스트는 24일 3월 첫째 주에는 주요국들의 통화정책 회의가 다수 예정돼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우선 브라질은 2개월 연속 50bps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할 전망이고 이외 호주, 캐나다, 멕시코, 유로의 기준금리는 동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유로의 CPI 상승률 및 예상치가 지속적으로 전년 대비 2.0%상승을 상회하고 있어, 조기 금리인상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어 확인이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임 이코노미스트는 “한국의 1월 산업생산, 2월 소비자물가가 발표되는데 경기둔화 및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될 것”이라며 “미국 2월 고용은 19만명 가량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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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