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영국 총리는 23일(현지시간) 유엔안보리의 리비아 결의안에 대해 지지의 뜻을 표명했다.
전일 유엔안보리는 최근 리비아 정부가 민주화 시위대를 무력 진압한 것을 규탄하고,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요구한 바 있다.
카타르대를 방문 중인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는 유엔안보리의 완전한 결의안 채택을 원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 "그렇다"며 "전 세계가 유엔안보리를 중심으로 일체의 목소리를 낸다면 분명히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답변했다.
한편 영국은 유엔안보리의 상임 이사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