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중국 주간지 '신세기'는 중국 정부 당국이 은행들에게 서로 다른 수준의 지급준비율을 부과하려던 계획이 너무 사태를 복잡하게 만들기 때문에 포기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한 중국 중앙은행 관계자는 "그런 일은 없고 보도 내용이 부정확하다"는 논평을 내놓았다고 로이터통신이 이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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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