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지티앤티는 SK텔레콤과 9억 5300만원의 OCM(광선로 공유모듈: 중계기 신호를 통합해주는 기지국 장비중 하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매출액 대비 5.60% 규모며, 계약은 올해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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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