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매일유업(대표 최동욱)는 무첨가 순수 요거트 브랜드 ‘퓨어’의 새로운 TV 광고가 온 에어 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김연아가 지난 해 매일유업과 광고모델 계약을 갱신한 후 처음 촬영된 TV 광고다.
이번 CF 속에서는 순수한 장(腸)속을 표현해 낸 순백색의 공간에서 마치 요정 같은 모습을 한 김연아가 LGG 유산균으로 표현된 하얀 방울들과 함께 노는 듯한 모습이 연출됐다. 특히 CF 속에 등장한 김연아는 세계를 평정한 피겨스케이트 여왕답게 자신의 날씬한 배를 손바닥으로 두들기며 “장까지 순수해지세요”라는 멘트를 한다.
매일유업은 이번 CF를 통해 그 동안 무첨가 요거트의 순수한 이미지만 부각하던 데서 벗어나 퓨어 브랜드의 장점인 LGG유산균을 직접적으로 노출하고자 했다. 모든 퓨어 제품에 LGG유산균이 함유되어 있지만 실제로 130ml 마시는 퓨어 한 병 속엔 강력한 프로바이오틱 LGG유산균이 10억 마리 이상 함유되어 있다.
매일유업 발효유팀의 박정용 과장은 “이번 CF에선 안정제까지 뺀 진짜 무첨가 요거트 퓨어의 이미지와 장 건강을 도와주는 LGG유산균의 기능성을 함께 전할 수 있도록 순수해진 장 속 모습을 표현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이번 CF를 시작으로 퓨어의 새로운 모습을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계획이다. 매일유업은 그 첫 출발로 오는 3월에 한국식품과학회가 서울에서 개최하는 LGG유산균의 기능성에 대한 학술 심포지엄을 후원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