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KB금융그룹 계열사인 KB투자증권(사장 노치용 魯治龍, www.kbsec.com)이 21일부터 AK, 한국창의, 인피니티투자자문의 투자자문을 바탕으로 운용하는 KB plustar Active랩 3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KB plustar AK Active랩'은 시장 주도주 중 대형 우량주를 중심으로 한 적극적인 매매를 통해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다는 전략이며, 'KB plustar 창의 Active랩'은 장기성장 산업과 기업의 Trend 변화에 선택과 집중 전략을 구사해 코스피 대비 초과 수익을 창출한다는 운용전략이다.
또한, ‘KB plustar 인피니티 Active랩’은 중소기업을 포함한 성장산업 내 시장지배력이 강해지는 기업을 발굴하여 집중 투자할 예정이다.
세 상품 모두 최소 가입금액은 5000만원이며, 금액 제한 없이 추가입금이 가능하고 중도해지 수수료 없이 언제든지 환매가 가능하다. 또한 매 분기마다 후취로 징수하는 랩 수수료 이외에 별도의 선취수수료 및 매매수수료가 없어 비교적 장기투자를 희망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상품에 대한 문의 및 가입은 KB투자증권 지점(압구정, 도곡, 잠실중앙, 분당 서현역지점)을 통해 가능하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