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KB투자증권이 KB선물을 흡수합병한다.
18일 한국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에 따르면 KB투자증권은 그룹 내 비은행부문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계열사인 KB선물을 흡수합병하기로 지난 15일 열린 이사회에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의한 비상장주식평가방법에 따라 1대 1.4626의 비율로 결정했다.
합병기일은 다음 달 12일로, 합병신주는 보통주 585만439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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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