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위폐감별 지폐인식기 제조업체인 에스비엠(대표이사 최종관)은 작년 4분기에 21억 4800만원의 영업이익을 달성, 37.86%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기 대비 465% 증가한 수치다. 매출액은 56억 7400만원으로 전기 대비 140% 늘어났다.
회사 관계자는 “유럽경기 영향으로 인한 3분기까지의 실적 저조를 딛고, 4분기 이후 부터는 평년 수준으로 회복하고 있으며, 신제품 SB-2000(위폐감별 정사기)의 개발과 신흥시장 공략을 위하여, 영업인력과 연구소인력을 대폭 보강한 이후 신규 거래선 들의 방문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신제품 SB-2000의 경우, 기존 제품군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고가이기 때문에 그만큼 얻는 이익률이 높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