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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서초 보금자리 일반공급, '커트라인'은 135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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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 기자] 지난달 실시된 서울강남 및 서울서초지구 보금자리주택 본청약 당첨자가 발표됐다.

18일 한국토지주택공사 LH(사장 이지송)는 서울강남(A2 BL) 및 서울서초지구(A2 BL)에 대한 보금자리 분양주택 당첨자를 발표했다. 

청약은 지난 1월 17일부터 1월 27일까지 특별 및 일반공급으로 구분해 실시됐으며, 총 건설호수(1994가구) 중 사전예약당첨자 접수분(1258가구)를 제외한 본 청약물량 736가구에 1만4594명이 신청해 평균 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첨여부는 18일 오후 2시 이후 공사홈페이지(http://myhome.lh.or.kr) 및 LH 더 그린(보금자리 홍보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청약저축액이 많은 순으로 당첨되는 일반공급의 경우 최고 당첨선은 강남지구 전용59㎡형 2024만원(서울기준), 최저 당첨선은 서초지구 전용74㎡형 1357만원이며, 최고 저축금액은 강남지구 전용84 ㎡형에 청약한 3413만원 통장으로 기록됐다.

점수순(100점 만점)으로 당첨되는 3자녀 특별공급의 당첨선은 전용 59㎡형 90점, 74㎡형 (강남 90점, 서초 85점), 84㎡형 90점으로 나타났다. 최고 점수인 95점으로 당첨된 신청자는 20명이고, 가장 많은 자녀수인 5명을 둔 신청자는 4명으로 나타났다.

청약저축액이 많은 순으로 당첨되는 노부모 특별공급의 경우 최저 당첨선은 서울서초지구 전용74㎡형의 990만원, 최고 당첨선은 서울강남지구 전용 59㎡형의 1330만원(서울기준)으로 나타났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혼인기간이 3년이내인 1순위자중에서 미성년 자녀수가 많은 순으로 당첨됐으며, 최저 당첨선은 미성년 자녀수가 2자녀인 세대중에서 추첨으로 결정됐다. 최고 자녀수인 3명의 자녀를 둔 신청자는 9명으로 나타났다.

생애최초 특별공급의 당첨자는 추첨으로 결정됐으며, 생애최초 특별공급 당첨자 중 최고령 당첨자는 71세로 나타났다.

당첨자는 입주자모집공고문에 명시한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소득증빙서류 등 공급구분별 해당 제출서류를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LH는 청약시 신청내용과 제출서류가 서로 상이하거나 주택소유 여부 및  당첨사실에 대해 소명하지 못할 경우 부적격 당첨자로 당첨이 취소된다고 설명했다.

당첨자는 계약체결 여부에 관계없이 당첨자로 관리되며, 당첨자 본인은 물론 배우자 및 세대원은 당첨일로부터 향후 5년 동안 다른 분양주택(5·10년 임대주택 포함)의 입주자로 선정될 수 없다.

적격 당첨자에 한해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LH 더그린(보금자리 홍보관)에서 계약체결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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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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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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