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삼립식품과 샤니의 공장 및 부서 통합 추진 소식이 알려지며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후 1시 24분 현재 삼립식품은 전날대비 9.29%(1300원) 오른 1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일부 언론은 샤니 대표의 말을 인용, 삼립식품과 샤니가 조만간 통합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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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