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효성오앤비가 6일째 상승세를 지속중이다.
17일 오후 1시 8분 현재 효성오앤비는 전날보다 1.57%, 200원 오른 1만2900원을 기록중이다.
효성오앤비는 지난 10일부터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급등세는 세계적으로 이상기후가 자주 나타난 데다 주요 곡물수출국가의 수출 제한 조치로 곡물가격의 추가적인 상승이 예상되면서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전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요구한 주가급등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효성오앤비는 "주가에 영향을 미칠 만한 사항으로 현재 진행 중이거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나흘동안 상승후 16일 하락세로 반전했던 영남제분도 하루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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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