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국제신용평가사인 피치는 일본의 국가신용등급을 'AA-'로 재확인하고, 전망은 '안정적'으로 부여했다.
피치는 16일(현지시간) "일본의 신용등급이 저리의 자금조달 능력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판단해 이같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이어 피치는 "일본의 내년 예산안이나 사회복지 개혁 등에 대한 논의가 국가등급에 주요 변수는 아니지만, 중기적으로는 인구 고령화로 인해 국내 저축이 고갈될 위험이 있어 그 전에 재정개혁을 이행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