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해 12월 일본 서비스업 경기가 3개월 만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해 12월 3차 산업활동지수가 97.7로 전월보다 0.8%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업종별로는 도매업과 소매업이 하락했으며 숙박업과 음식 서비스업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 지수는 전년 동월과 비교할 때는 1.8% 상승하며 11개월 연속 전년대비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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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