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신한금융투자는 15일 베이직하우스에 대해 "1분기 실적 개선이 지속되고, IFRS 시행으로 중국법인의 재평가가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원을 유지했다.
강희승,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베이직하우스에 대해 "중국 법인의 실적 개선이 지속되고 있다"며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은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고, 매장 수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4분기 긍정적인 실적에 이어 1 분기 실적도 개선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다. 1 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14.7% 증가한 409 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5.8 억원, 순이익은 69.4% 개선된 99 억원으로 추정됐다.
1 월 현재 국내 매출액은 25% 성장하고 있는데다가 중국 법인 매출액도 약 80% 성장률을 나타내고 있어 실적 달성 가능성은 높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아울러 올해 1 분기부터 IFRS 가 적용되면 우량 자회사인 중국 법인의 실적이 재평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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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