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의 국가식량국장은 곡물의 수입을 확대해 공급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방안에 대해 현실적이지 않다고 14일(현지시간) 지적했다.
녜전방 국장은 현지 잡지인 쯔광거와의 인터뷰에서 "곡물의 글로벌 거래량이 중국 연간 소비량의 약 40% 밖에 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중국은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곡물과 석유시장의 공급을 보장하고, 필요 시 적절한 조정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의 국가식량국장은 곡물의 수입을 확대해 공급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방안에 대해 현실적이지 않다고 14일(현지시간) 지적했다.
녜전방 국장은 현지 잡지인 쯔광거와의 인터뷰에서 "곡물의 글로벌 거래량이 중국 연간 소비량의 약 40% 밖에 되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중국은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곡물과 석유시장의 공급을 보장하고, 필요 시 적절한 조정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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