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지난 12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9개 회원국들의 경기 확장세가 한층 굳건해졌다.
특히 미국과 독일 그리고 일본의 성장 동력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OECD는 12월 경기선행지수(CLI)가 102.8로 직전월의 102.5에서 개선되었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주요 7개 선진국(G7)의 경기선행지수 또한 103으로 102.6에서 상승했다.
세부적으로 일본이 103.3에서 103.9로, 독일이 104.7에서 105.0으로 각각 상승했다.
그밖에 프랑스와 영국 그리고 캐나다 등은 전월 대비 완만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면 비회원국인 중국의 경기선행지수는 100.7에서 100.5로 하락하며 경기 둔화세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