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신세계가 외국인의 러브콜을 받으며 4%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전 9시 53분 현재 신세계는 전거래일보다 1만1500원(4.47%) 상승한 26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8거래일 만의 반등이다.
씨티그룹과 메릴린치, SG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삼성증권 남옥진 연구원은 "금일 주가 상승은 그간 많이 빠진 데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됐기 때문"이라며 "롯데쇼핑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날 롯데쇼핑도 전거래일 대비 9500원(2.34%) 오른 41만5000원을 기록, 8거래일 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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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