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슨연구소의 중동전문가인 모신 칸은 11일 로이터 인사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무바라크 사임에 따른 권력 공백으로 인해 새로운 지도자가 선출될 선거 전까지 불확실성이 표출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칸은 특히 "(이집트 사태로) 중동지역의 국민들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이들지역 지도자들 역시 (사태 추이를) 우려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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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