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달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에 이어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11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1월 CPI가 전월대비 0.4% 하락했으며 전년동기에 비해서는 2.0%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전문가들은 1월 CPI는 전월 대비 0.5% 하락하고, 전년 대비로는 1.9% 상승할 것라고 내다본 바 있다.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 수정치는 전월대비 0.5% 하락했으나 전년대비로는 2.0% 상승한 것으로 발표되며 직전월과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직전월인 12월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5% 하락, 전년대비 1.9% 상승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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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