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승륜 기자]KT는 최근 시작한 온라인 개인방송서비스 '올레온에어'에서 활동할 스마트 VJ 50명을 선발한다고 11일 밝혔다.

참가 희망자는 3월12일까지 '올레온에어' 홈페이지(onair.olleh.com)에 자신의 끼와 연출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1분 이상의 방송을 업로드해 응모하면 된다.
선발된 50인은 20만원 상당의 활동비를 3개월간 매달 지원받는다.
올레온에어는 지난 1월25일 새롭게 시작한 KT '올레닷컴'의 신규 서비스이며, 이용고객은 아이폰 '올레온에어' 애플리케이션 또는 PC 웹캠으로 언제든지 방송을 할 수 있다.
KT 관계자는 "스마트방송을 통해 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이 방송되는 새로운 미디어 문화가 자리잡을 것"이라면서 "향후 미디어, 방송, 예술 관련 꿈을 꾸는 많은 VJ들의 참여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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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승륜 기자 (dltmdfb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