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오리온의 마켓오는 10일 오전 롯데마트 서울역점 1층 식품매장에서 제품 ‘리얼 초콜릿’을 앞세운 밸런타인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켓오 초콜릿 TV 광고 속 ‘백설공주’ 캐릭터를 활용해 브랜드를 연상할 수 있는 구성요소를 높였으며, ‘100% 순수한 리얼 초콜릿’이라는 제품의 강점을 자연스럽게 나타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동화 속 캐릭터인 백설공주가 독이 든 사과에 속았던 것과는 달리, 순수한 사랑 고백을 위한 초콜릿만은 일반 초콜릿이 아닌 ‘합성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은 마켓오 리얼 초콜릿’을 선택한다는 내용으로 ‘초콜릿엔 속지 마세요’라는 테마로 펼쳐졌다.
특히, 이 날 행사에는 ‘미녀 마술사’로 유명한 스타 매지션 노병욱씨가 참석해 ‘마켓오 리얼 초콜릿으로 펼치는 마술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마켓오 리얼 초콜릿’은 합성첨가물과 식물성유지를 사용하지 않고 100% 천연재료만으로 만든 초콜릿으로 ‘초콜릿 고유의 맛’을 깊이 느낄 수 있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초코클래식, 초코바, 초코크리스피, 초코바이트 등 10여종으로, ‘마켓오 곰돌이 인형’과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 ‘밸런타인데이 특별 패키지’도 새롭게 내놨다.
오리온 마켓오 관계자는 “까다로운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다양한 제품을 갖춘 것은 물론 천연재료를 사용한 제품의 질을 강점을 앞세워 이번 기회를 통해 ‘대표 초콜릿 브랜드’로의 브랜드 파워를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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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