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현대하이스코가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에 하루 만에 반등,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10일 오전 9시 30분 현재 현대하이스코는 전날보다 350원(1.20%) 오른 2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2만9650원까지 뛰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현대증권과 삼성증권, 키움증권 등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는 상황이다.
한화증권은 이날 현대하이스코에 대해 성장성이 부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원에서 4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강오 연구원은 "국내 자동차 산업 호조로 냉연제품 판매량이 4.3% 증가할 전망이고, 해외 자회사의 실적개선과 현대제철의 고로 추가 건설 등으로 성장성이 부각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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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