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NHN이 지난해 4분기(NBP 분할 전 기준)에 매출액 3,869억원, 영업이익 1,504억원, 순이익 1,33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4.2%, 영업이익은 2.1% 늘어난 것이다.
회사측은 "검색 광고가 연말 성수기 효과 및 광고주 수 증가에 따른 PPC 증가세가 두드러지면서 전년 동기 대비 19.8%, 전분기 대비 12.0% 성장한 2,29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호실적에 기여했고, 디스플레이 광고 역시 성수기 효과로 전분기 대비 21.3% 늘어난 645억원의 매출을 올려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게임 부문 매출은 웹보드 게임 건전성 강화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5%, 전분기 대비 16.4% 감소한 885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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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