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미국의 주간 모기지신청지수가 하락했다.
모기지금리가 10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오르면서 재융자신청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9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2월 4일 기준 주간에 계절조정을 감안한 모기지신청지수가 464.7로 직전주에 비해 5.5%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 중 구매융자 신청은 1,4% 감소했으며, 재융자신청도 7.7% 감소했다.
30년물 고정 모기지금리는 5.13%를 기록하며, 직전 주의 4.81%에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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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