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는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색 피자파티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도미노피자는 2월 중고등학교 교복 나눔 바자회에서 참여 학생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깜짝 피자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바람직한 교복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바자회 현장에 도미노 파티카(Party Car, 피자 메이킹 시설 탑재 차량)가 직접 찾아가 갓 구운 따끈한 피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행사는 17일 동작구청 교복 나눔 장터를 시작으로 18일 평택시 부락종합사회복지관, 21일 건대부고에서 진행된다.
이에 앞서 9일과 10일에는 서울문화고등학교와 한국도예고등학교를 각각 방문,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하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피자파티도 연다.
도미노피자 마케팅본부 조수제 상무는 “도미노 파티카와 함께하는 교복 바자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 활동에 좀 더 즐겁게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학교를 떠나는 선배나 이를 축하해주는 후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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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