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일진다이아몬드가 지난해 흑자전환 소식에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오전 한때 9% 가량 급등했던 주가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와 함께 상승폭을 소폭 반납한 상태다.
일진다이아몬드는 9일 오전 11시 10분 현재 전날보다 7.02% 오른 8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나흘만에 반등이다.
이날 일진다이아몬드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84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24억원, 당기순이익은 10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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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