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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공덕 푸르지오 시티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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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동훈기자] 대우건설은 서울 마포구 공덕동 237-6번지 일대에 수익형 소형 오피스텔 ‘공덕 푸르지오 시티’를 공급한다.

이 일대는 오피스 밀집도가 높고, 도심과 여의도 접근이 용이한 지하철 5․6호선 공덕역 역세권이란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237-6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공덕 푸르지오 시티’는 총 468실로 △전용 28~35㎡ 396실, △전용 36~40㎡ 72실의 소형평형 위주로 구성된 오피스텔로서, 도심권 직장인 및 신혼부부, 대학생 수요에 맞춘 수익형 투자상품이다.

3.3㎡당 평균분양가는 1300만원대이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입주는 2013년 상반기다. 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50%는 이자후불제 조건으로 대출 지원된다.

견본주택은 본 건물이 들어서는 마포구 공덕동 237-6번지 일원에 설치되고, 2월 11일 오픈예정이다.

 ‘공덕 푸르지오 시티’는 4개 노선 환승이 가능한 쿼트러플 역세권 지하철 5․6호선 공덕역과 도보 5분 거리(400m)에 위치하고 있다. 공항철도(2011년), 경의선(2012년)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20여개가 넘는 버스노선이 지나는 교통 요충지로 도심과 여의도 접근성이 탁월하며 향후 수도권 외곽으로의 접근성 향상도 기대되는 곳이다.

도심/여의도 오피스 근무자의 임대 선호도가 높음은 물론 인근 대학(연세대, 서강대, 홍익대, 경기대, 숙명여대 등)의 대학생 임대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공덕동 일대 지역은 풍부한 임대 수요를 바탕으로 최근 2년간 임대가격 상승률이 높은 지역임은 물론 높은 임대가를 형성하고 있는 지역으로 정평이 나 있다. 도심 및 여의도 업무지구와 10분대 거리의 생활권으로 수요층이 풍부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2007년 이후 오피스텔 신규 공급이 없었던 관계로 수요 대비 공급량이 부족한 탓이라고 회사측은 이야기 했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공덕역 주변으로 신축 중인 오피스 및 여의도 업무지구 등이 완성되면 임대수요는 더욱 증가할 전망"이라며 "인근에 진행 중인 아현 뉴타운, 북아현 뉴타운(2013년 완료 예정) 등의 개발도 ‘공덕 푸르지오 시티’의 가치를 상승시킬 호재로 손꼽힌다"고 말했다.

이밖에 공덕푸르지오시티는 50% 이상의 높은 전용률을 자랑하며, 임대 수요자에 맞춰 공간 활용성을 최대화 할 수 있는 원룸형 평면으로 구성돼 있다. 또 전세대 모두 막힘이 없는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또한, 가스쿡탑, 드럼세탁기, 빌트인냉장고, 시스템에어컨, 비데일체형양변기 등이 분양가에 포함돼 설치된다.

이와 함께 푸르지오 시티는 1317㎡에 달하는 공원을 설치해 입주민의 거주편의는 물론, 공덕동 일대의 랜드마크적인 요소를 갖출 수 있도록 설계됐다. (분양문의: 1577-8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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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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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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